전국 각지서 포착…격추 시도는 하지 않아북한이 살포한 대남전단 추정 미상물체 잔해들이 전국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는 29일 오전 대남전단 풍선으로 추정되는 잔해가 경기 용인시 이동읍 송전리에서 발견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기자들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현재까지 강원, 경기, 경상, 전라, 충청 등 전국에서 150여 개의 대남전단이 발견됐다"라고 밝혔다. (독자 제공) 2024.5.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풍선오물합참허고운 기자 한미 EOD팀, 도시 폭발물 처리…연합·합동 훈련K-방산, 페루 전차·잠수함·전투기 사업 노린다관련 기사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경기 북부서 '드론 출현' 소동…훈련 중이던 美 정찰기로 확인(종합)경기 북부 미확인 비행체 식별…합참 "美 무인기로 확인"'평양 무인기 작전' 尹 항소심 시작…"비공개 유지" vs "짬짜미 재판"'평양 무인기 작전' 윤석열·김용현 항소심 시작…1심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