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中은 '지도자 메시지'에 큰 영향 받아"…'중국 관리' 필요성 제기돼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지난 2월 6일 왕이(王毅, WANG Yi)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상견례를 겸해 50분간 통화를 갖고 있다.(외교부 제공) 2024.2.6/뉴스1왕이 중국 외교부장.ⓒ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한중관계조태열 외교부 장관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시진핑 방한한중 외교장관회담외교부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조현 외교 "中과 북한 문제 협의…시진핑 방한 구체 내용도 논의"조현, 17일에 중국 방문…왕이 만나 APEC 때 시진핑 방한 논의李대통령, G7 정상회의 '미-중 줄타기' 실용외교 첫 시험대결코 우습지만은 않은 '쎼쎼' 외교 [한반도 GPS]새 정부 외교 과제 무겁다…'트럼프·시진핑 방한·한일 수교 6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