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중국 출국…왕이 中 외교부장과 회담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하기 앞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조 장관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첫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2025.9.1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조현한중 외교장관 회담임여익 기자 중동지역 14개 공관·외교부 합동회의…"국민 출국 가능 경로 수시 점검"택시·버스 가리지 않고 'UAE 탈출 러시'…항공길 막혀 육로로 이동관련 기사"필요하다면 절차 안따지고 한중 외교장관 회담…조현 방중 가능"中 왕이, 2월 방한 어려울 듯…일각선 조현 재방중 가능성도한중 훈풍 속 美 '희토류 동맹' 강화…정부 고민 깊어진다美 CSIS "中 서해구조물 관리시설 철수…양식장 2곳은 계속 운영(종합)조현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농축·재처리' 함께 추진, 천재일우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