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와 결속' 의미…호주 국방부 관계관들도 회의 때 착용하는 등 환영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리차드 말스 호주 부총리 겸 국방장관이 같은 넥타이를 매고 앉아 있는 모습.(국방부 제공)신원식 국방부 장관의 호주 출장을 위해 국방부가 준비한 넥타이.(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신원식호주국방부넥타이허고운 기자 군악대 불러 술판 회식한 공군…"비행단장 일정 펑크" 의혹최성수·웅산·박기영 등 10인, KFN 라디오 일일 DJ로 나선다관련 기사내란특검 조태용·해병특검 尹 금주 조사 예정…한동훈·박성재 곧 소환韓 국방장관에 일정 맞춘 아세안 장관들…차관은 러시아 '면전 규탄'한미 외교·국방 한자리 모여 '북한군 파병' 대응 논의미·영·호주 "한국 등과 협의해 오커스 필러2 협력 모색"…핵잠 제외독일, 유엔사 18번째 회원 합류…"北위협 공동대응 새 동반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