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급식, 3위 인사제도 및 병영생활…국방일보 설문조사(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일보국방부국방홍보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국방일보 편집권 침해 의혹" 채일 국방홍보원장, 해임 처분'내란선전 혐의' 채일 전 국방홍보원장 불송치…"증거불충분"국방홍보원, 상암 월드컵공원서 전우 마라톤 대회 개최국방부, '국방일보 보도 개입' 채일 국방홍보원장 직위 해제·수사 의뢰李대통령, 안규백 장관에게 "내란 언급 뺀 국방일보 기강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