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감사 실시…성실의무·품위유지의무 위반"채일 국방홍보원장. (국방일보 제공) 2024.10.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채일국방홍보원국방부허고운 기자 '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방사청장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송구…'상호운용성'이 결정적 차이"관련 기사경찰, '국방일보 보도 개입' 채일 전 국방홍보원장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