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감사 실시…성실의무·품위유지의무 위반"채일 국방홍보원장. (국방일보 제공) 2024.10.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채일국방홍보원국방부허고운 기자 보훈부, '안중근 의사 유해 찾기' 국회·범정부 협력체계 가동"적대국 사이버 공격 증가…방산 보안, 국가안보 차원에서 다뤄야"관련 기사경찰, '국방일보 보도 개입' 채일 전 국방홍보원장 불송치경찰, '내란선전 혐의' 채일 전 국방홍보원장 재차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