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컨 24~26일 방중…대만 문제 등 '현안'에 집중 예상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 2월16일(현지시간) 독일 남부 뮌헨의 한 호텔에서 제60차 뮌헨안보회의(MSC)에 참석한 토니 블링컨 미 국무부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왕이 중국 외교부장북한 핵 미사일탄도미사일한반도 정세남북관계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조태열, 브라질 G20외교장관회의 참석…'다자외교 데뷔'한반도 주변 '4강' 중 美·日·中 다녀갔는데… 러시아는 언제?정찰위성·인권·제재 등 대북현안 산적… 블링컨 美국무 이번 주 방한주미대사 "北위성발사 등 추가도발에 단호 대응…외교적 노력 강화"(종합)주미대사 "北위성발사 등 추가도발에 단호 대응…외교적 노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