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호 전 육군보병학교장 "소음피해 보상금 상향 필요"전남 장성군 상무대 정문. 2022.7.19/뉴스1 ⓒ News1 최성국 기자장성군이 광주 장성로컬푸드직매장에서 상무대 군수관계자들과 현장견학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장성군 제공)2023.6.19./뉴스1관련 키워드민군갈등소음피해육군상무대허고운 기자 국방부, '국방 정보화 신기술 제안발표회'…군·산·학·연 60개 기관 참여軍, 올해 산불조심기간에 헬기 103회 320대 투입…"초기 진화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