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日 주장은 우리 주권에 어떠한 영향도 못 미쳐"미바에 다이스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16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일본이 외교청서를 통해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거듭 주장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2024.4.16/뉴스1 ⓒ News1 허경 기자일본 2024 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억지 주장이 담긴 부분.(일본 외교청서 갈무리)관련 키워드한일관계일본 총괄공사미바에 다이스케일본 외교청서독도강제동원인도 태평양파트너노민호 특파원 中 "EU와 하이브리드차 무역 집중 협의…희토류 수출허가 편의 지속"中 국경절 해외관광객 298만명 방문…국내 관광 지출 148조원관련 기사민주 "日 사회과 교과서 역사 왜곡, 일본과 윤석열 합작품"정부, '독도 억지' 日교과서에 "강력 항의"…日총괄공사 초치도정부, 日 '독도 영유권' 억지에 "즉각 철회하라"…日 총괄공사 초치(종합)조태열 "같은 배 탄 한일, 함께 노 젓지 않으면 표류할 수도"日, 광복절에 전범 신사 참배…정부 "개탄스럽다" 강력 항의(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