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자체 바꾸지 않고선 역사 바로 세울 수 없어"미바에 다이스케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2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다. 이날 일본 문부과학성은 교과서 검정 조사심의회 총회를 열고 일선 고등학교가 2026년도부터 사용할 교과서 심사 결과를 확정했다. 일본 고등학생이 내년 봄부터 사용하는 사회과 교과서 상당수에 독도가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억지 주장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5.3.2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역사교과서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보수단체 대표, 보석으로 석방[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1876년부터 1990년대까지…과학한국의 모습을 살폈다일본 우경화와 혐한의 인식을 추적하다…3개 축으로 읽는 한일 갈등"근대화 지향 노력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고종을 다시 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