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동맹 강화엔 "방어적 성격, 역내 평화·안정 강화 강조 주목"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주최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국빈대우 만찬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좌)과 기시다 총리(우)가 건배를 하고 있다. 2024.04.1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미국일본오커스박응진 기자 대법원, 세종법률문화상 도입…첫 포상 후보자 16일까지 공모민변 변호사 3명 중 2명 "검사 보완수사권 전면·부분 존치해야"관련 기사中, 태평양에 SLBM 발사 국제사회 비판에도 "과도한 해석 말라"나토 정상회담 계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한반도·안보·경제협력 논의[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일)김진아 차관, 美 AI 공급망 회의 참석…반도체 협력 강조北 "당 전원회의 결정 관철 총력"…탄광 현대화·증산 독려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