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사이버 공격 위협 커지는데 사이버 군사훈련 여건 미흡육군 사이버작전 환경 고려해 AI가 다양한 시나리오 구성<자료사진>2020.5.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육군북한사이버훈련AI인공지능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14일(화)원격 포섭에서 딥페이크까지…일상 파고든 北 해커들 [155마일]대전시 15~18일 '2025 화랑훈련' 실시"트럼프 1기때 北과 전쟁 조용히 대비…美 장기전 취약"한 대행 "국가안보 앞에 타협 없다…대미협상 과정서 국익 최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