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예비군이 자부심·긍지 가질 수 있도록 제도·정책 개선"작년比 장관 표창자 25명 늘고 지원 예비군부대 첫 감사장 수여<자료사진>2023.3.2/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예비군윤석열신원식박응진 기자 [단독] 중수청·공소청 수장도 국무회의에…'정치적 중립' 또 도마 위박지원 "조희대 사법부, 계엄 합법 전제 회의…국감 증인 출석해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천하람 "총선에선 후보 수 줄이는 방안 논의 중"軍, '위법 명령 거부권' 수립하고 드론작전사 폐지…국방개혁 계획 마련미국 압박 속 중국에도 손 내민다…첫 '문민 국방장관' 등장김민석 "한동훈, '계엄 이완용' 추경호 처단 안 하면 부역자 된다"내년 병장 월급 최대 205만원…국방예산 첫 60조 돌파[2025 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