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공 검증 필요해 20대만' 사타 결과 속 軍 "40대 필요"2034년까지 3.8조원 투입해 F-15K 전투기 60여대 성능개량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공대공 무장분리 시험을 하고 있다.(방위사업청 제공) 2023.3.28/뉴스1한국형 초음속 전투기 KF-21 '보라매'가 남해 상공에서 KC-330 공중급유기로부터 연료를 공급받고 있다.(방위사업청 제공) 2024.3.19/뉴스1관련 키워드KF-21보라매방추위방위사업청방사청공군KIDAF-15K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방사청, KF-21 장거리공대공 유도탄 체계 개발 본격화KF-21 공대지 능력, 계획보다 1년 반 앞당겨 2027년부터 적용(종합)KF-21 공대지 능력, 계획보다 1년 앞당겨 2027년부터 적용F-15K 전투기 59대 첨단 레이더 장착…대당 770억 성능개량(종합)'K-아이언돔' 전력화 2년 단축한다…2029년부터 北장사정포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