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국민 197명·군인가족 107명·예비역 18명경기도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에서 소속 군의관이 민간인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3.4/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전공의군병원의대증원허고운 기자 수백만원 자폭드론 막으려 수천만원 발사?…K2전차도 '3중 방어망' 필요국방부, 전방·도서부대 상수도 공급 확대 추진…급수시설 개선 병행관련 기사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전공의 279명 "尹 전 대통령에 법정최고형 선고해야" 특검에 진정공중보건의협 차기 회장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 박재일 씨"10년 묶기, 가능할까"…지역의사제, 정착률·복무설계 시험대[인터뷰]"공중보건의·방역수의사 3년내 소멸…복무기간 단축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