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말 시한 만료 앞두고 협상 시작 움직임…고위 당국자 "가까운 장래에 얘기할 것"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무부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과 외교장관회담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2.29/뉴스1관련 키워드방위비김현 기자 조소영 기자 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혁신당, 김민석 '조국 비판'에 "잔기술 정치 도 넘어…기만·오만"(종합)관련 기사"日, 방위비 지출 GDP 3.5%까지 확대 검토…현재의 2배 이상"트럼프, 또 '호르무즈 청구서' 야욕…도움 안 된 국가는 한국?(종합)[인터뷰] 美텍사스대 교수 "트럼프, 선거 지면 韓 청구서 강도 더 세질 것"'脫중동 원하지만 이기고 싶은' 트럼프…미군 전략 '갈팡질팡''경영난' 폭스바겐 獨공장, 방산기지 전환…이스라엘 기업과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