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개 보훈병원 전공의 총 135명 중 90명 사직서·이탈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21일 오후 의료계 집단행동 관련해 비상 진료체계 대응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했다. (국가보훈부 제공) 2024.2.21/뉴스1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훈병원전공의국가보훈부보훈부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강정애 보훈부 장관, 대구보훈병원서 응급진료 운영 상황 점검[전문] 윤 대통령 "4대 개혁은 국민이 맡긴 소명…반드시 이뤄낼 것"대구·경북권 수련병원 전공의 추가 모집에도 지원자 '달랑 1명'전공의 추가모집 오늘 마감인데 지원자 '미미'…병원들 각자 도생전공의 추가모집 '더 저조'…빅5 '당직 전담의·재고용' 자구책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