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러 경제 수입원 포괄 실질적 패키지 될 것"'비우호국' 韓, 추가 동참 시 한러관계 '급랭' 불가피조태열 외무 장관이 2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G20 외교장관회의 중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 멜라니 졸리 캐나다 외교장관과 만나고 있다. 2024. 2. 2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대(對)러 제재ⓒ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대러제재한국조태열한미동맹블링컨 국무장관나발니노민호 특파원 中, 첨단기술 실증 프로젝트 136개 추진…민간기업에도 개방中 "AI 연산능력 1년 새 146% 급증"…기술 역량 강화 가속관련 기사한미 외교장관, 북러협정 규탄…블링컨 "북한발 안보도전 대처"(종합2보)대통령실 "우크라 무기지원, 러 하기에 달려"(종합)한미 외교장관, 북러 협정 강력 규탄…"굳건한 한미 동맹으로 대응"(종합)[윤 정부 2년]⑮한미일 결속은 '안정화'…대중외교는 뒤늦은 '시동'韓, 美 대중 반도체 수출통제 대열 합류 검토…산업부 "협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