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여 만에 외교장관회의 열린 것도 큰 의미"왼쪽부터 가미카와 일본 외무상, 박진 외교부 장관, 왕이 중국 외교부장. 2023.11.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한국일본중국외교장관회의정상회의이창규 기자 이란, 美부통령 서한 받았다고 확인…"아직 답변은 안 해"美국토안보부 직원 4만1000명 개인정보 유출…이민단속요원 포함관련 기사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조현, 독일·폴란드 외교장관과 회담…방산·첨단산업 협력 논의美 루비오 언급한 '中 서해', 韓 발표엔 한 줄도 없었다한미일, '북극 협력' 첫발…루비오, '中 서해 강압' 거론(종합)한미일 외교장관, 北 비핵화 재확인…'북극·태평양 파트너십' 출범(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