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체 등 확보시 기술 진전 여부 확인 가능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21일 오후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에서 '군사정찰위성'을 발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군사정찰위성군사정찰위성위성해군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관련 기사강신철 "DMZ 지뢰 사고, 현재까지 영상 없어…확실한 증거 잡아야"北, '극초음속' 대남 미사일 확보 선언…남북 '선제타격' 경쟁 심화 우려강신철 "9·19 군사합의, 남북 합의에 큰 의미…복원 여부 검토"AI 기술만 쫓는 한국군…'초연결 네트워크·전장 데이터' 없으면 무용지물한미일 등 41개국 "장거리 미사일 24시간 전 사전 통보하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