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오스틴, 한미안보협의회의 계기 '개정 TDS' 서명北 핵·WMD 사용 대비 美핵능력 등 동맹능력 활용 구체화신원식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국방부 제공) 2023.11.13/뉴스1신원식 국방부 장관(왼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국방부 제공) 2023.11.13/뉴스1관련 키워드미국TDS신원식오스틴국방부북한핵WMD박응진 기자 '미성년자 때 범행에도 군형법 적용' 헌법소원 조사기일 실시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정부 "한반도 긴장 고조하는 건 북한 정권"…국방성 담화 반박美국방장관 "전략자산 전개 지속… 곧 또다른 항모 올 것" [일문일답]한미 "北 핵공격시 정권 종말"… 美 조기경보위성 정보 실시간 공유(종합)한미동맹 국방비전… "가장 근본적이고 시급한 위협은 북한" [전문]제55차 한미안보협의회의 공동성명… "북핵 대비 태세·능력 강화"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