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비전은 '북한' 언급조차 안 해 "비현실적" 지적신원식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국방부 제공) 2023.11.13/뉴스1신원식 국방부 장관(왼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국방부 제공) 2023.11.13/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비전국방부신원식오스틴허고운 기자 후손 못 찾은 서산 독립유공자 23명 훈장, 107년 만에 고향으로[인사] 국가보훈부관련 기사윤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 실현, 페루와 손잡고 나아갈 것"30일 워싱턴서 한미안보협의회의…일체형 확장억제 강화 협의딥페이크 등 '사이버공격' 대응 범정부 기본계획 수립(종합)尹, 외교안보라인 전면에 '군 출신'…국제정세 급변 대응독일, 유엔사 18번째 회원 합류…"北위협 공동대응 새 동반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