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개국 정상·장관급 및 BIE 대표 만나 "공동 위기 해법 논의의 장"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야코프 밀라토비치 몬테네그로 대통령.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박진외교부파리부산엑스포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한·캐나다 '기후협력 강화' MOU… "정책교류·협력 활성화"박진, 부산엑스포 유치 실패에 "정부는 최선을 다했다"'아쉽지만 겸허한 마음으로…' 엑스포 교섭 최일선 섰던 외교부박진, 엑스포 개최지 투표 앞두고 막판까지 '부산 유치' 교섭박진, 중아공 외교장관 만나 '부산 엑스포' 지지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