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북한, 막바지 준비 한창… 러시아로부터 기술 자문"블링컨 방한 때 집중 논의… '對우크라 무기 지원' 다룰 수도북한이 지난 5월 발사한 우주발사체 일부.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정찰위성러시아군사협력미국우크라이나이창규 기자 英국왕, AI '존재론적 위험' 경고…"너무 늦기 전 안전장치 마련해야"[뉴욕개장]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유가 하락에 투자 심리 개선관련 기사AI 기술만 쫓는 한국군…'초연결 네트워크·전장 데이터' 없으면 무용지물日방위백서 "北, 러 파병서 드론·전자전 경험…전군 확산 우려"KDI "北, 포탄 생산 평년 4배…중·러 등에 업고 군수산업 재도약 가능성"확대된 북한 정찰정보총국…"'두 국가론' 정책의 정보기구 버전"모스크바서 푸틴 만난 최선희…김정은 방러 가능성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