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러북 무기거래' '탈북민' 논의는 아예 공개 안 해류샤오밍 중국 정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왼쪽)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 (류샤오밍 X 캡처)유엔안전보장이사회.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 대북특별대표중국북한 문제탈북민강제북송러북 무기거래APEC 정상회의노민호 특파원 시진핑, 선진 제조업 육성 주문…"산업망 자주통제 수준 높여야"방중 北국방성 부상 "한미일 핵동맹 현실화…핵억제력 강화할 것"관련 기사한미 핵잠 등 안보협력 본격화…"콜비, 韓자주방위 높이 평가"(종합)벼랑 끝 국제질서, 韓 생존방정식…서울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약육강식의 세계, 한국의 도약…뉴스1 미래포럼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인터뷰 전문] 김건 "美 관세 부과 정책, 최소 2년 간 계속될 것"올림픽서 발생한 대북제재 위반…힘 잃은 유엔, 대응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