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신냉전' 정세로 '식물 안보리' 전락북한 대표팀 선수단 관계자들이 2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 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16강 북한과 일본의 경기에서 리종식·김금영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 2024.7.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31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생드니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경기를 찾은 북한 관계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촬영하고 있다 . 2024.7.31/뉴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북한 스마트폰북한 선수단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전문가 패널러시아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