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패널, 보고서 발표…암호화폐 탈취 및 해외 노동자 파견으로 외화벌이 "北 위성능력 개발 위해 자원 계속 투자 예상…정제유 불법 반입 지속"
ⓒ News1 DB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4월13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지도 하에 고체연료를 사용한 새로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포-18형(화성-18형)'을 발사했다고 14일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김 총비서가 딸 주애와 함께 화성-18형 발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