對상관범죄 적발 2019년 241명→22년 435명 급증송옥주 "무너진 군 기강 바로잡을 대책 마련해야"ⓒ News1 DB관련 키워드하극상국방부송옥주허고운 기자 손가락 일부 잃어도 국가유공자 7급 인정 확대…상이등급 기준 손질[속보] 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