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밀착·내년 美대선 불확실성 등에 한중도 '관리 외교' 돌입전문가 "習 방한 여건은 아직… 한중 공통분모 발굴 노력 먼저"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대통령실 제공) 태극기(왼쪽)과 중국 오성홍기./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APEC 정상회의시진핑 방한한중 정상회담노민호 기자 중동사태 장기화에…외교부, '중동 담당 특별대사' 곧 임명정동영 "李 정부 평화 정책이 중동 상황의 한반도 전이 막아"이창규 기자 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트럼프, 조종사 피해 대응 질문에 '침묵'…"이란과 전쟁 상황"(종합)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인터뷰]日석학 "국제정세 힘든 다카이치, 한일관계 관리할 것"日언론, 한일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분열' 中 의도 간파해야"[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李대통령 실용외교 2막…한중관계 복원, 한미일 동맹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