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9·19합의' 때문에 군사적 취약성 확대… 폐기가 바람직"

"北비핵화 없는 종전선언은 우리 안보 위태"… 文정부 정책 비판
'북진 통일' 전역사엔 "선제타격 아니라 남침시 반드시 통일 의지"

본문 이미지 -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 2023.9.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신원식 국방부 장관 후보자. 2023.9.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3.09.13. ⓒ 로이터=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3.09.13.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