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우리 안보·평화 겨냥한 도발… 좌시 않겠다"국제사회에 "굳게 연대해 힘 모아야" 단합된 대응 촉구윤석열 대통령. ⓒ AFP=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블라미디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윤석열유엔총회무기거래독자제재이창규 기자 이스라엘 아이젠코트, 연정 참여 4대 조건 제시…아랍계 정당 변수日돈키호테 쇼핑도 세금 먼저…출국 때 돌려받는다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김정은 방중에 李정부 외교 공방…민주 "굴종 딱지 정쟁 멈춰야"'최악의 한 수' 꺼낸 北…확성기 켜면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치명상'[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