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자격 없다는 한수원 주장 받아들여 각하 결정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6월 22일 경남 창원 성산구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김종두 전무의 설명을 들으며 한국형 원자로 APR1400 축소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6.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수원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육동한 춘천시장, 의암댐 방류에 하천변·차단시설 긴급 점검울산시·대기업·공공기관 맞손…울산 전통시장 소비·중기 성장 협력한수원 월성 3호기 계획정비 마치고 정상 출력 발전중부는 호우, 영호남은 폭염…전국 극과 극 '날씨주의보'(종합)춘천댐 오후 4시30분부터 초당 600톤 방류…"하천 주변 안전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