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 자격 없다는 한수원 주장 받아들여 각하 결정윤석열 대통령이 지난해 6월 22일 경남 창원 성산구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 공장을 방문해 김종두 전무의 설명을 들으며 한국형 원자로 APR1400 축소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6.2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수원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李대통령 "한·프, 원자력·풍력 에너지 안보 강화…호르무즈 수송로도 협력"영동 양수발전소 지하발전소 굴착 착수…전체 공정률 13%새울본부, 한수원 창립 25주년 맞아 노사합동 봉사활동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괄할 TF 가동…주민 찬성 86%한울본부 신한울 3.4호기 용접사 양성교육 입교식…"맞춤형 일자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