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본부가 원전 온배수를 이용해 기른 강도다리 치어 6만 마리를 양남면 앞 바다에 방류했다고 8일 밝혔다. (한수원, 월성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8/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시한수원(주)월성원자력본부온배수양식어류최창호 기자 월성원전, 발전소 주변 주민·자녀에 최대 140만원 장학금경주시, 민생경제 회복에 418억 원…2250억 원 추경안 제출관련 기사월성원전, 발전소 주변 주민·자녀에 최대 140만원 장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