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본부가 원전 온배수를 이용해 기른 강도다리 치어 6만 마리를 양남면 앞 바다에 방류했다고 8일 밝혔다. (한수원, 월성본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8/뉴스1관련 키워드경주시한수원(주)월성원자력본부온배수양식어류최창호 기자 檢 포항촉발 지진 피의자 형사 재판 무죄 선고에 항소"골든타임 확보에 '병원 전 중증도 분류' 유용"…소방 "적극 활용"관련 기사월성원전, 발전소 주변 주민·자녀에 최대 140만원 장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