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전문가 "과거사·오염수 문제 중요성 공감…한일관계 개선 이어가야"

31회 한일포럼 종료…'파트너십 공동선언 2.0' 등 한일관계 미래 위한 다양한 방안 제안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 사건도 논의…"문제점에 같은 인식"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 31차 한일포럼 기자회견에서 유명환 한국측 의장(왼쪽 두번째)과 오코노기 마사오 일본측 의장이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규선 한일포럼 운영위원, 유명환 한국측 의장, 오코노기 마사오 일본측 의장, 소에야 요시히데 일한포럼 대표간사. 2023.9.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 31차 한일포럼 기자회견에서 유명환 한국측 의장(왼쪽 두번째)과 오코노기 마사오 일본측 의장이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규선 한일포럼 운영위원, 유명환 한국측 의장, 오코노기 마사오 일본측 의장, 소에야 요시히데 일한포럼 대표간사. 2023.9.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 31차 한일포럼 기자회견에서 유명환 한국측 의장(왼쪽)과 오코노기 마사오 일본측 의장이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3.9.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제 31차 한일포럼 기자회견에서 유명환 한국측 의장(왼쪽)과 오코노기 마사오 일본측 의장이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2023.9.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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