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발사 땐 2단 엔진 고장… 이번엔 "1~3단 정상 비행" 주장북한 "3단 분리 후 '비행 폭발 체계'에 오류… 큰 문제 아니다"북한 우주발사체 잔해. 2023.6.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우주발사체정찰위성천리마허고운 기자 무신사에 뜬 '대한민국 육군' 굿즈…호국보훈의 달 맞아 15종 판매軍 "국민개병제 유지하며 선택적 모병제 검토…기술부사관 확대"관련 기사北, 서해발사장 로켓엔진 시험한 듯…정찰위성 카운트다운 시작됐나대북 감시 '킬체인의 눈' 軍 정찰위성 5기 곧 전력화…'425사업'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