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발사 땐 2단 엔진 고장… 이번엔 "1~3단 정상 비행" 주장북한 "3단 분리 후 '비행 폭발 체계'에 오류… 큰 문제 아니다"북한 우주발사체 잔해. 2023.6.1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우주발사체정찰위성천리마허고운 기자 한국, 프랑스 요청에 '호르무즈 해협 항행 정상화' 다국적군 회의 참여국방부, 전군 감사관계관 회의…'6월 지방선거 정치적 중립' 강조관련 기사"北, 저궤도 감시정찰위성 다수 배치 전망…남북 우주 경쟁 가열"'해상도 30㎝' 위성으로 北 미사일 탐지…김정은 동선 다 들여다본다군, 12년 만에 '425 사업' 완료…남북 정찰위성 경쟁서 南 '압승'軍 정찰위성 5호기, 발사 최종 성공…지상국과 첫 교신(종합2보)군 정찰위성 5호기, 목표 궤도 정상 진입…발사체 분리 성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