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일 단체관광' 전면 허용… 한미일 회의 앞두고 '관리' 나서

'사드' 이유로 韓 단체관광 중단했다가 6년여 만에 재개
"올 연말 한중일 정상회의 개최 추진 등도 염두에 둔 듯"

본문 이미지 - <자료사진>.  ⓒ News1 황기선 기자
<자료사진>.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윤석열 대통령. &#40;대통령실 제공&#41; 2023.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3.5.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