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단장에 대한 명령권은 장관 아닌 해병대사령관에""'채 상병 순직'은 군에 수사권 없어 아무도 명령 못 해"고(故) 채수근 해병대 상병 안장식. 2023.7.2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이종섭 국방부 장관(왼쪽에서 두번째)과 김계환 해병대사령관(맨 왼쪽).2023.7.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채수근국방부이종섭항명박응진 기자 차용호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주한 태국대사 면담법무부, 올 상반기 일손 부족 농촌에 사회봉사명령 5만명 이상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