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으로 관리… 한중관계도 적극 소통하면 못 풀 문제 없어"박진 외교부 장관.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박진우크라이나러시아NCG일본중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살몬 보고관 "북한군 포로 본국 송환 안 돼…국제법 따라 보호 필요"[인터뷰]김영호 "尹, 헌재서 탄핵안 기각돼도 신뢰 회복 불가능""포장지는 사도광산 추도식, 내용물은 등재 기념식…외교참사"DMZ서 "자유, 공짜 아니다" 왈츠, 안보보좌관으로…그린베레 출신[피플in포커스]'뜨뜻미지근했지만'…오랜만에 이뤄진 중·러와의 소통, '관계개선'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