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인터뷰…"군 가족들 처벌받을 가능성 높아 강제 송환 금지해야"엘리자베스 살몬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별관 외교부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과 접견을 하고 있다. 2023.9.1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침해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군사정권 녹화공작' 피해자 4명 국가 손배소…1심 일부 승소정부 "北, 국제법 준수 시급…인권과 평화·안보는 연계된 것""북한 주민 절반 가까이 영양실조…팬데믹 기간 식량·보건 악화"살몬 北 인권보고관, 인권 관련 민간단체 재정 지원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