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외교부 제2차관(왼쪽)과 호세 페르난데스 미국 국무부 경제차관. (외교부 제공) 2023.6.27./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미국핵심광물이창규 기자 英국왕, AI '존재론적 위험' 경고…"너무 늦기 전 안전장치 마련해야"[뉴욕개장]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유가 하락에 투자 심리 개선관련 기사IEA 사무총장 "석유·가스보다 중요한 에너지 자원은 신뢰"韓 경제계, 美 건국 250주년 축하…"경제·기술 동맹 새 역사"(종합)美 단일종목 ETF 선구자 "코스피 기술주 기반 상품 검토"韓, G20에 '회복력 전력망' 제안…美와 전력·SMR 협력 확대고려아연, '그린메탈 비전' 공개…핵심광물 공급망 경쟁력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