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문제 외에 우크라이나·남중국해·미얀마 사태 등 논의'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고위관리회의'가 14일 화상으로 개최됐다. 우리측은 최영삼 차관보와 이장근 주아세안대사가 각각 수석대표 및 교체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외교부 제공) 2023.6.14./뉴스1관련 키워드ARF고위관리회의북한우크라이나미얀마남중국해이창규 기자 美재무 "중국과 AI 대화 공식화…11월 선전서 또 만날 것"(종합)"트럼프, 예멘 대통령과 전화 통화…군사 지원 약속 안해"관련 기사美 국무부 고위관리,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방한(종합)美국무부 고위관리, 곧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방한[전문] 한-말레이시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공동성명ARF에 北 최선희 참석 '유력'…북러 밀착 과시 외교무대외교부 "北 최선희 외무상, ARF 참석 여부 예측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