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北 도발로는 아무것도 얻을 게 없다"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성 김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한 호텔에서 특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관련 키워드북한미국김현 기자 관련 기사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北 "美가 핵 안전 교란"…한일 핵잠 도입 움직임에 예민 반응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日 대형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추락 추정…해상서 잔해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