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으로 작업 진행되면 내일쯤 수면 위로 올라올 수도"합동참모본부는 31일 우리 군이 오전 8시5분쯤 서해 어청도 서방 200여㎞ 해상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우주 발사체'의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를 식별해 인양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 해군함이 나가 있는 곳은 북한이 이날 쏜 발사체가 비정상 비행 후 추락한 공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청도는 전북 군산항에서 서쪽으로 약 66㎞ 거리에 위치한 섬이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5.31/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우주발사체인양이창규 기자 "국방비는 늘렸는데 美무기는 외면"…동맹 압박에 역풍 맞은 트럼프총선 압승한 푸틴, 전쟁 명분 확보…추가 동원령·유럽 공세 강화 가능성관련 기사北정찰위성 탐색·인양작전 종료… 軍 "유의미한 잔해물 발견 안돼"머리 희끗한 김정은…정찰위성 성공에 "열렬한 축하" [포토 北]軍, 북한 발사체 낙하물 탐색작전 돌입… 함정 10여척 및 초계기 투입北 "군사정찰위성 발사 성공"…김정은, 현장 참관해 "열렬히 축하"(종합)北 위성체 궤도 진입 '성공'… '정상 비행' 여부는 추가 분석 필요(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