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北위성발사 공개 논의했지만 또 '빈손'…한미일 "강력 행동해야"(종합)

한미일 등 北발사 규탄하면서 안보리 단합된 대응 촉구…중·러는 또 한미탓

본문 이미지 - 유엔 안보리 회의.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유엔 안보리 회의.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로버트 우드 유엔 주재 미 부대사가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로버트 우드 유엔 주재 미 부대사가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본문 이미지 - 이시카네 기미히로 주유엔 일본 대사가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이시카네 기미히로 주유엔 일본 대사가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본문 이미지 -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본문 이미지 - 겅솽 주유엔 중국대표부 부대사가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겅솽 주유엔 중국대표부 부대사가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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