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등 北발사 규탄하면서 안보리 단합된 대응 촉구…중·러는 또 한미탓유엔 안보리 회의.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로버트 우드 유엔 주재 미 부대사가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이시카네 기미히로 주유엔 일본 대사가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겅솽 주유엔 중국대표부 부대사가 2일(현지시간) 북한 비확산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공개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튜브 화면 캡처.관련 키워드안보리북한위성발사김현 기자 정윤영 기자 한진, 추석 물류 비상체계 돌입…임시 차량·분류인력 추가코웨이, 경일초에 '생태숲 3호' 조성…희귀식물 1195본 식재관련 기사'군 간부'와 가까워진 김정은…올해 수행원 중 군수·미사일 인물 약진국가안보실 "北탄도미사일 유엔안보리 위반 도발…즉각 중단"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 124곳 중 40곳이 사라졌다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美국방 고위급 방한 중 北 미사일 도발…靑 "도발 중단 촉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