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에도 북한 두둔? 현실적으로 '쌍중단'은 불가능하다 판단?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DB우리 군이 지난달 31일 오전 8시5분쯤 서해 어청도 서방 200여㎞ 해상에서 북한이 주장하는 '우주 발사체'의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를 식별해 인양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3.5.31/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위성발사유엔 안전보장이사회대북제재합리적 우려북중관계쌍궤병진쌍중단노민호 기자 트럼프, 가자 평화위에 한·중·일 등 60국 초청…외교부 "검토 중"李 대통령 "공관장 감독 체계 보강해야"…평가 체계 개선 지시관련 기사中 함정이 프랑스 군함 쫓아간 이유는?…유엔 대북제재 '반대' 함의국가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재발사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벨라루스 덤프트럭, 러 거쳐 북으로…미사일 발사대 개조 가능성"-日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