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관장 비위, 감독으로부터 동떨어져 있기 때문"암행 감찰·파견 기업인·교민 의견 경청 '제도화' 방안 모색 지시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량재외공관장대사총영사노민호 기자 외교부 "북핵, 명백한 안보리 결의 위반"…러 억지 주장 반박日 총선 이후 다카이치 체제 주시하는 정부…'우경화' 우려엔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