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방·반서방 가리지 않고 초청…중·일도 수락 여부 즉답 안해'제2의 유엔' 관측도…가자지구 넘어서는 광범위한 권한 부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평화위원회가자전쟁중국일본도널드 트럼프중동전쟁노민호 기자 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도 넘은 대만 '중국(대만)' 표기 공세…되레 자충수[한반도 GPS]윤다정 기자 "머스크 스페이스X, 6월 상장 가시권…'역대 최대' 112조 조달"덴마크 총선, 집권 좌파연합 신승…좌우 모두 과반 확보 실패관련 기사브라질 대통령, 트럼프에 "자신만이 주인인 유엔 만들려 한다"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