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서방·반서방 가리지 않고 초청…중·일도 수락 여부 즉답 안해'제2의 유엔' 관측도…가자지구 넘어서는 광범위한 권한 부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을 나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16.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평화위원회가자전쟁중국일본도널드 트럼프중동전쟁노민호 기자 우리 국민 322명 태운 카타르발 직항편 인천 도착(종합2보)우리 국민 태운 카타르발 인천 직항편 출발…韓 요청에 긴급 편성(종합)윤다정 기자 트럼프 "전쟁 곧 끝나"…이란 혁명수비대 "우리가 결정할 일"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 '공급망 위험' 기업 지정은 불법" 소송관련 기사브라질 대통령, 트럼프에 "자신만이 주인인 유엔 만들려 한다"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