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6년 발사 때도 서해서 추진체 등 파편 수거 성공(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지난해 11월9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북한이 같은 달 2일 동해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발사한 미사일 잔해가 공개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2.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군사정찰위성정찰위성위성인양박응진 기자 '재판소원' 추진 후폭풍…"4심제로 소송지옥" vs "기본권 보장""日 무상원조금, 강제동원 피해자에 안줘도 돼"…유족 2심도 패소관련 기사"핵무기 증산·운용 수단 확대"…북한의 향후 5개년 국방계획 살펴보니北, '핵+재래식' 병진 노선 공식화…"ICBM·전술미사일 종합체 개발"(종합)北 공식서열 2위 최룡해, 박정천·리병철 등 원로 퇴진…세대교체(종합)유리한 것만 물어가는 北…'무인기 사과'는 받고 9·19 복원은 거부국방부 "남북 비행금지구역 재설정 추진, 대비태세 지장 없도록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