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우리의 과거사 '결단'에 피해자 대상 메시지로 호응"윤석열 대통령(오른쪽)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 제공)관련 키워드한일정상회담윤석열 대통령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일제강점기 강제동원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美의회조사국 "조지아주 구금사태, 한미관계 우려 불러왔다"G7에서 외교 데뷔하는 李…역대 대통령들 첫 외교 행보는?대선 앞두고 한미일 사무국 회의…'3자 협력' 후보별 입장은?최대의 3각 밀착 이뤄낸 美, 계엄엔 "민주주의 아니다" '손절'[일지] 윤 대통령, 취임 949일 만에 탄핵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