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외교 행보는 대부분 한미 양자 정상회담김영삼 '조깅 외교'·박근혜 '로즈가든 산책'·윤석열 '삼전 공장 시찰'이재명 대통령.(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3년 청와대에서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 조깅 외교를 선보인데 이어 1995년 7월 28일 백악관을 방문했을 때도 클린턴 전 대통령과 함께 조깅을 했다. (사진가 김녕만의 산문집 '대통령이 뭐길래')2015.11.22/뉴스1윤석열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22년 5월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안내를 받으며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G7다자외교이재명임여익 기자 "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통일부, 이재명 정부 첫 '지자체 남북 교류 정책협의회' 개최관련 기사韓-브라질, 핵심광물 협력 고위급 채널 구축…MOU 10건 체결李대통령, '소년공' 경험 룰라 대통령에 트럼프급 최고 예우"李 실용외교 1년차에 외교 정상화 성과…일관성 유지·확장해야""李 정부 첫해 외교 성과는 '정상화'와 관세 타결·핵잠 도입"'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